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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 들어가 난동을 부리며 집기류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이후 몇 시간 뒤 카페를 나와 폭설이 내린 출근길 시내에서 상의를 벗은 채 활보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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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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