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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는 지난달 계속되는 적자와 예정된 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한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명예퇴직과 1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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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에는 KBS1 '임진왜란 1592' 연출 및 극본을 맡아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 PD는 해당 작품으로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그리메상 연출상, 휴스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뉴욕 TV, 필름 페스티벌 작품상 금상, 한국방송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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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