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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혜는 "돌싱포맨 나간다고 했더니 가족들이 인기 많은 프로그램에 나간다고 좋아하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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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 과 연락하는 게 없는 편이다. 근데 이혼하시고 전 형님하고 연락을 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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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했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한 건 아니지 않냐. 그래서 아이를 위해소통을 하기로 했다. 어린이날 놀이동산도 같이 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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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쌍둥이 육아에 대해 박은혜는 "진짜 힘들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좋은 일만 생각난다. 애 낳으면 늙는 게 아니라 애를 키우며 늙는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은혜씨가 전 남편과 연락 하는 게 좀 어색하다. 근데 아이들이 유학 가고 전 남편과 매일 통화를 한다고"라고 물었다.
박은혜는 "아이들과 매일 연락을 하니까. 근데 초반에는 영상통화를 할 때 옆에 있으면 영상을 껐었는데 그것도 귀찮아 지더라. 전 남편이 '이제 등교 볼 시간도 없다'라며 매일 등교 하는 걸 영상통화로 매일 보여준다"라고 말해 그린라이트 논란을 불렀다.
하지만 박은혜는 "전 남편과 '이건 그런 뜻은 아니다'라고 말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은혜는 "전 남편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제가 이혼하고 얼마 안되서 호주여행을 갔는데 다 같이 갔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아직 결혼 중인 거 아니냐"라고 놀렸다.
또 김준호도 "가상이혼 아니냐"라고 말해웃음을 자아냈다.
박은혜는 "그냥 베프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 남편과의 여행을 이야기했다.
박은혜는 "저는 전 남편이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고, 좋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고, 탁재훈은 "은혜씨 미국 이름이 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