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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힐은 2021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2100만 파운드에 달했다. 하지만 그의 자리는 없었다. 2022년 1월 발렌시아(스페인)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 복귀 뒤 달라진 건 없었다. 결국 2023년 1월 세비야(스페인)로 또 다시 임대 이적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8월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합류했다. 힐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에 출전했다. 191분을 뛰었고, 공격 포인트는 없다. 과거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 임대 탓에 반 시즌만 뛰었을 때보다 출전 시간이 적다. 당시엔 221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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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힐은 토트넘과 2026년까지 계약했다. 올 여름이 이별의 적기로 보인다. 그는 앞서 피오렌티나(이탈리아), 브라이턴(잉글랜드) 등의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 하지만 이제는 떠날 준비가 돼 있다. 토트넘은 그의 몸값으로 59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마요르카 등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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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