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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호는 손편지를 통해 "4월 포레 3번 타자로 장가를 가게 됐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며 서울로 취업 준비 중이던 여자친구의 상경을 막았다 오히려 제가 서울 생활을 하게 되면서 긴 세월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묵묵히 기다려 준 여자친구 덕분에 행복한 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됐다. 저희의 첫 걸음을 축복해 주신다면 더욱더 열심히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멋진 음악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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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은 2022년 '피겨퀸' 김연아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야말로 '여왕의 남자'가 된 고우림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김연아의 내조와 음식 솜씨, 취향 등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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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배두훈이 뮤지컬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강연정과 8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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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