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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저는 결혼을 안 한 친구들에게 결혼을 엄청 추천하는 편이다. 출산도 추천하고 너무 좋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다"라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그러자 조혜련은 "(남편에게) 단단한 믿음이 있는 것 같다. 맞춰 살다 보니 불만이 없는 거 아닌가. 불만이 있다면 남편이 교회를 안 다니는 건가?"라며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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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이 남자는 고집이 있고 나무 같은 스타일이다. 저를 한두 번 교회로 데려다준 적은 있지만 같이 가주지는 않았다. 워낙 주관이 뚜렷한 데다 성향도 완전 반대"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친구는 비슷한 성향이 맞는 것 같지만 이성은 성향이 달라야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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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