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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은 '닭강정'을 통해 또 다시 '만찢'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미 '마스크걸'로 주오남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에는 고백중을 연기한다. 안재홍은 "'은퇴 밈'의 시초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서 "고백중은 민아를 '남물래'라고 하지만 아주 티나게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민아가 닭강정으로 변해버린 황당한 사건을 목격한 유일한 목격자라고 할 수 있고, 짝사랑하는 민아 씨를 다시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장님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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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의 신계(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만들어왔던 이병헌 감독과 류승룡, 안재홍이 뭉쳤다. 김유정은 류승룡의 딸이자 '닭강정'이 된 민아를 연기했다. 오는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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