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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첫 토끼 문신을 새긴 크레이그는 현재까지 팔, 다리, 가슴에 총 69마리의 토끼 문신을 새겼다. 그의 몸에는 흑백 토끼부터 형형색색 토끼, 로봇 토끼 등 각양각색의 토끼가 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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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V 촬영기사로 일하고 있는 크레이그는 총 69개의 문신 시술을 받기 위해 총 125시간을 소요하고 약 1만 파운드(약 1700만원)를 지불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네스 세계기록 타이틀을 위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시간과 비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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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라면 열광하지만 그는 현재 애완 토끼를 키우진 않는다. 대신 반려견 '버티'와 함께 살고 있다. 반려견 '버티'는 그가 몸에 새긴 유일한 토끼 외 문신이다. 하지만 '버티'의 문신 조차도 그의 '토끼 타투' 주제에 벗어나지 않기 위해 '토끼 머리 띠'를 착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