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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제가 블랭킷을 깐 걸 보고 카드놀이라도 할 줄 아실 텐데 특별한 시간을 가지게 됐다. 비비아나에게 간식을 보내주려고 한다. 어떤 걸 보내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블랭킷을 깔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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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딸이 시험 기간만 아니면 요리를 해서 음식을 먹는다. 이런 거 한 번 보내주면 오래 두고두고 먹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 자신이 챙긴 간식 보따리를 보면서 "무슨 편의점 같다. 유학 생활에 조금이나마 입맛도 돋우고 리프레시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잘 보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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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