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연예 활동 없이도 "저작권료 매달 들어와..아직도 노래방서 내 곡 부르나" by 김수현 기자 2024-03-13 15:06: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12일 김준희는 "저작권료가 아직도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아직도 노래방에서 내가 쓴 곡들을 부르는 건가?"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작사한 곡 몇곡 되지도 않는데 신기함"이라며 10여만 원의 저작권료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