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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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준희는 "저작권료가 아직도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아직도 노래방에서 내가 쓴 곡들을 부르는 건가?"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작사한 곡 몇곡 되지도 않는데 신기함"이라며 10여만 원의 저작권료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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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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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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