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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형탁, 사야의 집에는 장영란과 정리 전문가 이지영이 방문했다. 심형탁은 "결혼 전 혼자 살던 집에 사야가 들어오게 된 거니까 사실 사야의 공간이 없다. 그래서 사야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두 사람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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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먹고 지금까지 아무 이상이 없었다"며 "충분히 먹을 수 있는데 왜 버리냐"며 쉽사리 버리지 못했다. 이에 장영란은 "이해는 한다. 자수성가했으니까"라며 힘든 시절을 겪으며 과도하게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밴 심형탁을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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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라에몽 인형으로 둘러싸인 현관을 점검한 이지영은 "여기는 도라에몽의 집이지 신혼부부의 집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든다"고 말했다. 장영란도 "도라에몽 집에 얹혀사는 월세살이 부부"라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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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