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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13일 방송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 "내가 나름 '광수대'다. 광수 실드쳐주는 '광수대'다. 그런데 이번엔 도저히 못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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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영숙은 "왜 말 안하세요"라고 물었고 광수는 "말 안하는게 맞는 것 같다. 두분이 말씀 많이 하셔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도저히 이제 실드를 못쳐주겠다. 요즘 광수들 왜 이러냐"고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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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과 1대1로 대화를 나눌때도 광수는 "비켜드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그랬다.나는 배려였다"며 "평소에도 조연을 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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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돌아오는 차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렸다. 또 제작진과의 인터뷰때도 "차 안에서 내 자신을 많이 돌아봤다. 내가 원래 되게 한심하고 찌질하고 초라했다"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