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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나는 한국인의 지침서, 탈모드다. 제가 말하는 게 아마 맞을 거다. 제가 별의별 일을 다 당해봤다. 수모도 당해보고 칭찬도 받아봤다"라며 고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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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나는 20억 당첨돼도 얘기 안할 거다. 누가 어디 신문에 내냐. 다 익명 보장해주지 않냐"라며 답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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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냥 조용히 쓰면 된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어디 아프다 그래라. 그냥 그렇게 해서 일주일 있다가 넘어가면 된다. 제 말이 정답일 거다"라 조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