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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환 넷플릭스 예능 디렉터는 "넷플릭스의 글로벌 대표 예능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성과는 한국 예능의 기반이 탄탄했기 때문이고, 창작자분들과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서비스가 맞물려 가능했다고 본다.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 아끼지 않겠다. 한국시청자들이 제일 중요하다. 한국시청자를 만족해야 글로벌 시청자도 있다"면서 "결승전 이슈가 발생하고 저희도 상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모든 원본 영상을 전수조사했다. 원본영상은 제작진도 관여할 수 없고, 넷플릭스가 관리한다. 확인결과 어떤 참가자의 승리를 밀어주거나, 결과를 뒤집는 행위는 없었다. 모든 중단 과정은 제작진 지시로 이뤄졌고, 장비 결함과 중단은 있었지만 밀어주기는 없었다. 원본영상은 저작권및 초상권을 위해 공개하지 않는다. 단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미디어에만 공개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철저하고 꼼꼼한 메뉴얼, 시뮬레이션을 하고 어떤 상황도 보여드리는 방침을 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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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서는 희생과 욕망, 협동과 경쟁의 경계가 모호한 지하광산에서 더욱 다채로워진 피지컬들의 경이로운 명승부로 또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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