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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봄이니 살 빼야한다. 단백질, 귀리, 제로 칼로리 음료 등을 장바구니에 쟁여놨다. 과연 성공할지"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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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신영은 "저도 기사 사진을 보니까 꽤 부어있더라. 스테로이드를 맞아서 굉장히 부어있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운동이랑 식단에 돌입했다. 부기는 많이 빠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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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2년 여 달려온 여정을 마무리하며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고 전국에서 만난 모들 분들 마음 속에 간직하고자 한다"며 "전국노래자랑은 전국의 모든 출연진 분들 시청해주신 분들이 주인공이고 MC는 거들뿐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전국의 주인공 분들이 노래자랑을 통해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해당 녹화분은 이달 24일 방송되며, 김신영의 후임으로는 방송인 남희석이 확정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