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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랄랄은 절친 풍자가 자신의 임신을 예견한 꿈을 꿨다고 밝힌 바 있다. 풍자는 "만나서 할 얘기가 있다길래 일 얘기라 생각하고 잊고 있었다"며 "콘텐츠 찍을 때 쓰던 헬멧과 오토바이를 나한테 줬다. 오토바이는 아는 감독님을 드렸고 헬멧만 우리집에 있는데 꿈에 네가 나와서 헬멧을 달라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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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만나서 얘기하기 위해 결혼, 임신 사실을 얘기하지 않았고 그 사이 풍자는 또 한 번 랄랄의 꿈을 꿨다고. 풍자는 "꿈이 너무 서럽더라. 어떤 꿈이었냐면 랄랄이 갑자기 서럽게 울더라. '오빠(예비신랑) 때문에 은퇴해야 한다'더라. '오빠 때문에 일 못하는데 나 일하고 싶거든?' 하는데 꿈에서 나도 눈물이 나더라. 오빠 때문에 은퇴해야 돼서 나 집 보러 가야 된다더라. 무슨 말이냐 하면 은퇴해야 한다고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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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