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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호는 14기 옥순과 함께 카페에 가서 커피를 시킨 것에 대해 "커피를 진짜 안 마시는데 14기 옥순님이 커피를 마신대서 똑같은 걸 마시고 싶었다. 예전 같았으면 따로 시켰겠지만 공통점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노력한 거다"라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이어 14기 옥순에게 "만약 둘이 최종 선택에서 어긋나더라도 계속 보고 싶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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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호는 14기 옥순과 이야기를 나눈 후 카페를 나오다가 크게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장식된 유리 램프가 박살이 났고, 남자 1호는 "좁아서 발을 잘못 디뎠다"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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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호는 옥순에게 계속 부축을 바라며 스킨십을 이어갔고 "몸을 던져서 웃겨줬잖아"라고 말했다. 옥순도 계속 웃으며 "이렇게 다쳐가면서 저를 웃게 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며 싫지 않은 눈치를 보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