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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아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사랑스러운 모자의 투샷을 남겼다. 그러면서 "너 왜 뽀뽀하고 맨날 입 닦아"라며 뽀뽀 후 입을 닦는 아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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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율희는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