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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KSPO'는 지난 시즌 후반부 리그 1위를 달리는 돌풍을 일으키며,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바라보다 아쉽게 2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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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전술, 골 결정력 훈련을 집중적으로 소화하며, 코칭스태프로부터 여느 때보다 전력과 조직력이 극대화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게 체육공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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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순 화천 감독은 "선수들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작년의 돌풍을 이어 올해도 정규리그 1위에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천 KSPO'는 오는 16일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문경 상무와 2024 WK리그 개막경기를 갖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