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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다"라며 이범수의 계정을 태그해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어 이윤진은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라는 영어 문구가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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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윤진은 지난해 말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윤진은 이범수 측에 협의 이혼을 요구했지만 원만한 협의가 되지 않아 지난해 말 결국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윤진은 지난해 중순부터 이혼 의사를 굳혔고, 지난해 12월 SNS에 글을 올릴 당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종료됐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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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