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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건후는 "1학년 3반이다. 초등학생 돼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생후 11개월부터 8살이 된 올해까지 '슈돌' 시청자들은 건후의 성장을 함께 지켜 봐왔던 바. 또한 첫째 나은이는 어느 덧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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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생님으로 변신한 박주호. 이때 건후는 "선생님 이름 쓰세요"라는 말에 연습장에 아빠 이름을 정확하게 꼭꼭 눌러 적었다. 이처럼 훌쩍 자란 건후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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