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
1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어제 태어나 늠름한 초등학생이 된 건후"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건후는 "1학년 3반이다. 초등학생 돼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생후 11개월부터 8살이 된 올해까지 '슈돌' 시청자들은 건후의 성장을 함께 지켜 봐왔던 바. 또한 첫째 나은이는 어느 덧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박주호는 "건후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걱정이 된다"며 건후가 학교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깜짝 수업을 준비했다.
깜짝 선생님으로 변신한 박주호. 이때 건후는 "선생님 이름 쓰세요"라는 말에 연습장에 아빠 이름을 정확하게 꼭꼭 눌러 적었다. 이처럼 훌쩍 자란 건후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