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16일 율희는 "오늘은 뭐할까?♥"라며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율희는 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잠을 자는 모습부터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밥을 먹고 있는 모습까지 엄마 율희의 눈에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특히 놀이동산을 찾은 모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이때 뽀뽀를 하는 엄마와 사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율희는 지난해 12월 4일 이혼 사실을 알리며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