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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양육권 포기' 후 만난 子와 뽀뽀에 행복한 '엄마'..."오늘은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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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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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율희는 "오늘은 뭐할까?♥"라며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율희는 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잠을 자는 모습부터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밥을 먹고 있는 모습까지 엄마 율희의 눈에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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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놀이동산을 찾은 모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이때 뽀뽀를 하는 엄마와 사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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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지난해 12월 4일 이혼 사실을 알리며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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