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참시' 멤버들이 만족스러운 싱가포르 여행을 즐겼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전참시 멤버들의 본격 싱가포르 체험기가 그려졌다.
싱가포르로 홍보 사진을 찍기 위해 출격한 '전참시' 멤버들, 이영자는 '영자 미식회'를 열어 다양한 요리들을 소개했다.
다음날 샵뚱이가 전현무를 찾아갔다. 샵뚱이는 '메이크업 했을 때 보람있는 아이돌'에 BTS 뷔를 뽑으며 "메이크업 할 맛이 난다"라 했고 전현무는 "지금은 할 맛이 안나니?"라 농담했다.
이영자는 "그래서 우리 밥 먹고 할 거야 뭐야"라 했고 송은이는 "우리 밥 먹으러 가는 거 아니냐"라 의아해 했다. 전현무는 "은이 누나 돼지됐어!"라며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나 송뚱이야"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이영자는 고든램지가 소개하고 극찬했다는 식당으로 안내했다. 미슐렝 맛집이기도 한 식당의 음식에 모두가 극찬을 연발했다.
밥을 맛있게 먹고 난 후에는 익스트림 엑티비티에 도전했다. 모두가 겁에 질릴 때 송은이는 '63빌딩' 높이에서 낙하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자와 송은이가 나서 주문을 하기로 한 레스토랑, 샵뚱은 길을 걷다 바닥을 박살내 웃음을 안겼다. 레스토랑에서는 주문을 받던 카운터남이 곧바로 낚시를 해 모두 놀라워 했다.
올해 행운을 비는 멤버들은 "홍현희 둘째 갖자" "샵뚱은 사업 번창" "전현무는 올해 애인 생겨라" "이영자 대상 한 번 더 가자" "송은이 대박나자"라며 소원을 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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