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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로 홍보 사진을 찍기 위해 출격한 '전참시' 멤버들, 이영자는 '영자 미식회'를 열어 다양한 요리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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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그래서 우리 밥 먹고 할 거야 뭐야"라 했고 송은이는 "우리 밥 먹으러 가는 거 아니냐"라 의아해 했다. 전현무는 "은이 누나 돼지됐어!"라며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나 송뚱이야"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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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먹고 난 후에는 익스트림 엑티비티에 도전했다. 모두가 겁에 질릴 때 송은이는 '63빌딩' 높이에서 낙하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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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운을 비는 멤버들은 "홍현희 둘째 갖자" "샵뚱은 사업 번창" "전현무는 올해 애인 생겨라" "이영자 대상 한 번 더 가자" "송은이 대박나자"라며 소원을 빌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