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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철 회장의 집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남자 한대훈(홍서준)을 죽인 용의자 최현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진승주(곽시양)과 마주하게 된 진이수는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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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자는 진명철의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에게 또 접근해 어마어마한 돈을 요구하며 협박하는 한대훈 때문에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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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자는 깜짝 놀라며 "널 가지고 계속 협박했어.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어. 널 위해서였어. 나한텐 너밖에 없잖아"라고 했고, 진승주는 "그래도 친아버지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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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철은 진승주의 계좌에서 해외 계좌로 큰 돈이 빠져나간 것을 알았고 "책임지게 하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도 서울시장 후보에서 사퇴했다. 진이수도 사직서를 제출하고 경찰서를 떠났다.
진이수는 진명철을 찾아가 "당신 엄마한테 뭇느 짓을 한거야"라며 소리쳤다.
이후 진명철은 사망한 모습으로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는 진명철이 마시던 술병에서 수면제가 검출됐다. 이강현은 "누군가 이미 술에 약을 탔을 수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진이수는 "기억났어. 난 진범을 잡아야 해"라며 긴장감을 높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