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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임신 안정기가 돼야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낼 수 있지 않나. 임신 사실 공개 전에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미치겠더라. 미칠 것 같아서 문세윤한테만 얘기했더니 엄청 놀랬다. 우리가 모 방송에서 섹스리스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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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우리가 10년 연애해서 17년을 함께하고 있다. 요즘에 황당한 기분"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은형은 "행복하다고 할 줄 알았는데?"라며 폭소했고 강재준은 "내가 단어 선택을 잘못한 게 있다. 행복하면서도 황당하다. 혼자 맨날 걸으면서 웃는다"라며 예비아빠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은형도 "둘 다 나이가 많은데 자연임신이 돼 감사하다. 시어머니도 내가 나이가 있으니 시험관으로 임신이 된 줄 알았다고 하셨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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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