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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키스컴퍼니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3월 출시한 선양은 알코올 도수와 열량을 낮췄음에도 쌀·보리 증류원액을 첨가해 소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을 모델로 내세워 깨끗하고 투명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투명한 외관에 고래 마스코트, 병처럼 돌려 따는 네이비블루의 알루미늄 캡 등을 적용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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