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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제가 이유식 만드는 방법을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셔서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이유식은 일주일에 2~3번 정도 만드는데 항상 자다가 일어나서 만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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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책 세 권을 참고한다는 윤승아는 "수학의 정석을 보는 느낌으로 본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윤승아는 열심히 야채를 다지다가 "이유식 만들면 살 빠지는 거 아니에요?"라며 자신의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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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