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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누적 수강생 910만 명, 연봉 100억 이상이라는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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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는 무려 매니저가 3명이나 되는 바쁜 몸. 수학 담당 매니저와 방송 스케줄 담당 매니저, 플랫폼 담당 매니저 등 총 3명이 있었고, 회사 건물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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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김 매니저는 정승제의 강의 동안 오타나 계산 실수가 있지는 않은지 함께 학생처럼 수학 문제를 풀고 실수를 바로 잡는 모습으로 정승제의 강의를 보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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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정승제는 EBS 강좌에 대해 언급하면서, "EBS는 고해성사하는 느낌이다. 사교육으로 활약하는 강사지 않았냐. 어떻게 보면 없어지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직업인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또 "EBS 수업하는 것은 공교육이니까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은퇴하더라도 EBS는 학생들만 찾아준다면 꼭 하고 싶다"고 애착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