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최동석은 "친구랑 크로스핏 체험했다. 토할 뻔했다"며 고강도 운동인 크로스핏 체험 후 고통을 호소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최동석은 벽에 머리를 기댄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지친 모습. 최동석은 "사진을 확대해 보니 분명 웃고 있다. 미친 거 아니다"라는 설명을 더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최동석은 "힘들 때 웃는 나는 1류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내일 아침 근육통 각오하세요", "여길 가셨다니", "저도 뭔지도 모르고 체험 갔던 기억이..골로 가는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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