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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을 보면 최동석은 벽에 머리를 기댄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지친 모습. 최동석은 "사진을 확대해 보니 분명 웃고 있다. 미친 거 아니다"라는 설명을 더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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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내일 아침 근육통 각오하세요", "여길 가셨다니", "저도 뭔지도 모르고 체험 갔던 기억이..골로 가는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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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