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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즐겁게 달려보겠습니다"라며 "즐거운 경험이 에너지를 채워주는 오늘이었네요"라며 마라톤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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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엔 운동 시간이 없었는데 그래도 한 달 반 열심히 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3시간 30분 바라보고 차근차근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라며 "그런데 말입니다 아내는 그냥 몇 주 연습하더니 뿅. 56분을 달렸습니다 이런… 저보다 잘 뜁니다. 정말 10k의 여왕 되려나 봅니다"라며 박시은의 마라톤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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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에 결혼해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