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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쌍둥이 남매와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레스토랑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아이를 품에 안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공현주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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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현주는 "신생아 시절에는 카페에서 잘 잤는데 이제 존재감 드러내기 시작하는 둥이들"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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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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