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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동엽은 주원이 평소 애교가 많다고 소개했다. 주원은 "우리 집이 아들 둘이라 어렸을 때 딸 노릇을 하려고 노력했다. 엄마를 껴안거나 살 만지는 걸 좋아한다. 턱살도 만지고 뱃살도 만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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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원은 "삼각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질투했다. 다른 남자 배우 분과 촬영하면 질투가 많이 나더라. 분량도 다른 배우랑 많으면 질투심이 차오른다"며 "'굿닥터' 촬영 당시 문채원과 할 때 특히 그랬다. 그때 문채원과 주상욱이 붙는 신이 많았다. 그때 질투 많이 했다"고 전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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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