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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혜리가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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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혜리의 소속사가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다. 류준열의 소속사는 씨제스 스튜디오다. 두 회사는 사실상 한 몸인 회사다. 쎄제스 임직원이 이 회사에 사내 이사로 등재된 케이스도 있다. 현재 씨제스에 다니고 있는데 사내이사로 등재가 된 거다. 그리고 혜리의 홍보담당. 마케팅과 홍보를 하는 직원이 씨제스 직원이다"라며 "류준열 소속사 입장이나 혜리의 소속사 입장과 대응은 같은 회사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러면 소속사에서 어떤 입장을 밝힐 수 있겠나. 아무 입장도 밝힐 수가 없다. 그것 자체가 류준열을 저격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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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소희가 지난해 11월 류준열 사진전에 방문했던 사진이 퍼지면서 "환승연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논란이 커지자 한소희는 이튿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이가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환승이라는 단어는 배제해주셨으면 한다"며 "사진전을 통해 만난 건 사실이지만, 그것은 포토그래퍼인 제 친구를 통해 전시 관람을 목적으로 간 것이고 같이 작품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돼서 인사차 들르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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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1월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