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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현준은 황보라에게 "제가 자녀가 많으니까 (황보라가) '저도 빨리 아이를 갖고 싶은데 나이가 있지 않나. 선배님이 부럽다'라고 했었다. 이후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게 돼서 너무 기뻤다"라며 황보라의 임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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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용건이) 산부인과도 따라가주신다. 자주 못 보니까 용돈도 많이 주시면서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하신다. 요즘에 오덕이(아이 태명) 분유값이라도 벌려면 바짝 일해야 될 것 같다고 하셨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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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