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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신영은 "쉬는 동안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했더라"라고 언급하자, 청하는 청하는 "민망하고 부끄러운 이야기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아 잘 몰랐는데 시간이 있을 때 '한 번쯤 배워야지', '흐름 정도는 알아야지' 생각해서 취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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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학을 고민했던 청하의 기사를 언급하자, 그는 "공감해 줄 사람이 있어서 너무 좋다. 다들 '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냐'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며 "또 비슷한 게 어딜 나갔다가 금방 돌아온다"라고 답했고, 김신영은 "3~5일 진지했다가 깨끗하게 잊고 돌아온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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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박재범 소속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너무 잘해줘서 바라는게 없다"면서 "세심하게 신경 많이 써주신다. 해외 인터뷰 진행할 때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고 새 소속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