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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진수의 부탁으로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주호는 "현역 때 포지션이 같았다. 6살 차이다. 진수가 뛰면 제가 못 뛰고 제가 뛰면 진수가 못 뛰었다"며 "라이벌이면서 제가 수비형 미드필더도 보기 때문에 그럴 때는 같이 뛰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진수가 최고참으로 역할을 했었다. 선배들 역할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기도 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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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고정이 되려면 최초 공개가 있어야 한다"며 팁을 공개, 그러자 박주호는 "고정만 된다면 약속까지는 아니지만 넷째 가능성이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조우종은 "이런 식으로 하면 저는 바로 별거 들어간다. 고정 자리 T.O 자리가 없다. 바로 나가 살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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