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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혜리는 동남아로 영상 화보 촬영을 떠났다. 그는 "해외에서 찍는 거 너무 오랜만인데 2019년? 그때가 마지막이냐"며 회상에 잠겼다. 4년 만의 해외 화보에 나선 혜리는 "코로나 ??문에 해외에서 찍는 게 쉽지 않았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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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을 미친 혜리는 "두 달 만에 한국에 간다. 오늘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서 왔다"며 음식점으로 향했다. 이때 혜리는 "오늘이 끝날 것처럼 시켰다"면서 화보 촬영 때문에 참았던 음식을 실컷 먹으며 브이로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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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