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 유튜브 캡처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공개 열애 후폭풍을 맞고 있는 배우 한소희가 잇단 논란 속에서도 애정을 과시하는 듯한 공항 패션과 아이템 장착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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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한소희는 하와이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영상 속 한소희의 왼손 약지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하와이 현지에서 찍힌 사진에도 없던 반지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여러 해석을 내놨다. 왼손 넷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한소희의 캐리어에 달린 흰색 곰인형도 류준열과의 열애를 보다 확실하게 인정하고 싶은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소희는 그동안 남다른 북극곰 사랑으로 유명했는데, 류준열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제 1호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되던 당시 '나는 북극곰입니다' 캡페인 영상을 제작한 바 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한소희가 류준열을 많이 좋아하는 듯" "한창 티내고 싶을 때지" "푹 빠진 듯 보인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