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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폭행 건과 함께 진행된 업무방해 관련 고소 건은 전속계약 해지 본안소송에 대한 합의로 당사에서 고소를 취하해 불송치로 결정됐으나 업무상 위력에 따른 성추행 및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영업 방해 등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본안 소송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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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어 측은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강 전 대표가 강제추행 사건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임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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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이피큐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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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사가 진행중인 소송건들에 대한 중간 경과를 알려드립니다.
폭행 건과 함께 진행된 업무방해 관련 고소 건은 전속계약 해지 본안 소송에 대한 합의로 인해 당사에서 고소를 취하하여 불송치로 결정되었으나, 이후 강성희 씨에 대한 업무상 위력에 따른 성추행 및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영업 방해 등으로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당사는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본안 소송도 진행 중에 있으며, 이후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수사 사항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3년 1월, 법원의 적법한 결정에 따라 OMEGA X (오메가엑스) 멤버들을 향한 폭행, 폭언 등이 인정되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었고 이후 수많은 증거 자료들을 통해 잦은 술자리 강요와 협박 등을 일삼았던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OMEGA X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활동 재기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보도되거나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하는 것은 피해 사실 입증을 위해 힘쓰고 있는 OMEGA X (오메가엑스)를 향한 2차 가해임을 분명히 알립니다. 당사는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 및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왜곡된 사안 및 보도에 대한 반박 자료를 소지하고 있어 추후 관련 자료를 공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안내드렸던 바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원활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수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와 재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