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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월드 인 데이터측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자료를 인구 1000명당 비율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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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어둡고 추운 겨울과 이른 일몰 뿐만아니라 약 값이 싸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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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110개), 스웨덴(109개), 영국(108개), 스페인(92개), 칠레(90개), 덴마크·벨기에(84개), 핀란드(81개), 체코(65개), 오스트리아(63개), 독일(62개), 노르웨이(61개), 프랑스(54개), 튀르키예(49개), 네덜란드(47개), 이탈리아(44개), 헝가리(29개), 한국(27개)의 순이었다.
한국은 우울증과 이에 대한 치료가 대체로 금기시되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가장 낮은 항우울제 처방 비율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