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엄현경은 지난해 5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Advertisement
당시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엄현경과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엄현경은 오는 4월 첫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한편 엄현경은 지난 2006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해 드라마 '경성스캔들', '엄마의 정원', '다 잘될거야', '피고인', '비밀의 남자'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