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수호와 홍예지가 MBN '전현무계획' 게스트로 출격한다.
19일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수호와 홍예지가 이날 강원도 모처에서 진행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녹화에 참여해 MC 전현무, 곽튜브와 만났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13일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차 첫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는 세자가 세자빈으로 간택된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데뷔 이후 첫 사극에 도전한 수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유형의 '신개념 세자' 이건 역을 맡았다. 그는 수려한 미모와 함께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뽐내며 독보적인 세자의 위엄을 발산할 예정이다.
홍예지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드라마 '환상연가' 이후 또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극 중에서 어의 최상록의 고명딸이자 한양 최고 상여자 최명윤으로 분해 톡톡 튀는 반전 매력을 표출한다.
수호와 홍예지는 '전현무계획'에서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과연 이들이 전현무와 곽튜브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뭉친 본격 길바닥 먹큐멘터리다.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프로그램명에 걸맞게 기획, 연출, 대본, 출연, 섭외 모두 전현무가 도맡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