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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오는 4월 13일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차 첫 동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는 세자가 세자빈으로 간택된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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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드라마 '환상연가' 이후 또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극 중에서 어의 최상록의 고명딸이자 한양 최고 상여자 최명윤으로 분해 톡톡 튀는 반전 매력을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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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뭉친 본격 길바닥 먹큐멘터리다.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프로그램명에 걸맞게 기획, 연출, 대본, 출연, 섭외 모두 전현무가 도맡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