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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정재형은 강민경에 대해 "저를 유튜브 세계에 입문하게 한 장본인이자 어떻게 보면 선구자다. 유튜브 세계를 저에게 2년 동안 전파한 강민경, 그리고 해리 씨까지 초대했다. 다비치 온전체를 모셨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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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민경은 "오빠는 보여줄 게 너무 많지 않나. 이 식물원만 한 번 쫙 보여줘도 된다. 오빠는 보여줄 게 너무 많은 사람인데 시작할 때 겁이 되게 많다"라고 덧붙였고 정재형은 "민경이가 나 유튜브 하라고 정말 매일 일장연설을 했다. 생각해보면 그때 (민경이의) 최대 관심사가 이거였다. 그리고나서 내가 유튜브 하고 민경이한테 고마운 마음이 되게 크다. 왜냐면 아무래도 내 나이대 연예인은 이적처럼 대중들과 조금 멀어지지 않나"이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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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2년 12월 개설된 '요정재형' 채널은 현재 3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