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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1998년 KBS 라디오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로 데뷔한 이후 예능, 시트콤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방송계 전반에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영화 언론시사회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독보적인 입담과 현장을 아우르는 카리스마 진행력을 선보이며 '탑티어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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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녹화 현장에서 한 참가자가 눈물을 쏙 뺄 만큼 독한 심사평을 받자 "저는 저 그림 사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멘탈 관리자'로서 참가자의 작품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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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평면회화 오디션 프로그램 MBN '화100'은 지망생부터 전업 화가까지 나이와 학력, 경력을 불문하고 평면 회화로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화100'에는 참가자들의 눈물과 웃음 가득한 이야기, 그들의 작품을 보는 재미는 물론 배우이기 전에 그림을 잘 아는 화가 박기웅과 그림은 잘 모르지만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 작품에 공감할 줄 아는 박경림의 '남매 케미' 등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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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