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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요리를 잘 하더니 조리병이라니", "정국이 만든 음식 먹는 군인들은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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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특히 정국이 불닭볶음면과 너구리를 합친 레시피인 '불그리'를 공개하자, 너구리 제조사인 농심에서 곧바로 특허를 신청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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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난 16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저는 (군대에서) 잘 있다"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청소도 천장까지 아주 야무지게 잘하고 있다. 밥도 잘 짓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