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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권상우의 귀국에 앞서 뉴욕 맨해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손태영은 권상우에게 자신의 오른쪽 얼 굴을 내밀며 "이쪽으로 촬영해 주세요. 난 이쪽이 예뻐"라고 애교를 부렸고 권상우는 "다 예쁜데"라며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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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권상우가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와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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