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년 12월 기업은행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당시 내홍을 겪던 팀을 빠르게 안정시켰다. 올 시즌을 앞두고 펼쳐진 컵대회에선 7년 만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기업은행은 "김 감독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