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현무가 '7인의 탈출' 비하인드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의 주역 이준 이유비 윤태영 이정신 김도훈이 출연하는 'N번째 부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현무는 "제가 진짜 '펜트하우스' 팀을 좋아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윤태영은 "원래 '7인의 탈출'에 나올뻔 하지 않았냐"라 물었고 전현무는 "제가 '7인의 탈출' 카메오로 출연하기로 해서 대본까지 받았다"라 밝혔다.
"그회 주인공 역할이었다"라는 말에 전현무는 "스케줄이 꼬여서 불발됐다"라며 아쉬워 했다.
전현무는 "대본 외우고 일주일 내내 아무나 잡아놓고 외우고 했다"라 회상했다.
이에 엄지윤은 "대사 하는 거 보고 자른 거 아니냐"라 했고 문세윤 역시 "드라마 큰일 날 뻔 했다"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