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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촬영에 이어 밤 촬영을 진행, 먼저 뷔는 차량 액션이 있어 안전을 위해 동선을 체크했다. 그때 뷔는 "뭐가 무섭냐. 더 빨리 오라고 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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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촬영을 끝낸 뷔는 "한 100명 가까이 되는 보조 출연자 친구들과 같이 촬영을 했는데 사실 친구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고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멋있게 기대될 수 있게 끝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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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이번 '프렌즈(FRI(END)S)'는 FRIENDS라고 생각을 하면 친구라는 느낌이 되게 많이 강했어서 FRIENDS를 어떻게 꼬울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스펠링이 FRIENDS인데 여기에서 스펠링이 END가 있어서 그래서 'FRIENDS END'다"며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FRIENDS 그만'이라는 뜻으로 친구였던 사람한테 '이제 친구 그만 하자. 나는 이제 너랑 친구 하기 싫어'라는 사랑 노래로 꼬아봤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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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를 발표했다. '프렌즈'는 핑크빛 봄과 어울리는 달콤한 '고백송'이다. 팝 솔 알앤비(Pop Soul R&B) 장르로, 감미로운 멜로디와 저음, 가성을 넘나들며 곡을 풍성하게 채우는 뷔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가사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왔지만 이제 친구 사이에 마침표를 찍고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