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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아빠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는 말에도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기보배는 "제가 주말에만 잠깐 올라오는데 (딸이) 엄마와 분리가 안돼 가장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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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보배는 2017년 8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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